| 살려주세요.. |
| 방광염 | Date : 2006-11-03 | View : 1150 |
얼마전부터 힘들거나 남편과 잠자리를 하면 꼭 방광염에 걸립니다.. 저는 이제 35살 주부인에요
2년 전 쯤부터인가 소변을 보고싶은 느낌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게 소변을 꼭 봐야하는것도 아니고 약간의 느낌에서였지요
비뇨기과를 가서 소변검사를 해보니 이상이 없다고 하고 심리적인거라고 하시더라구여
이번엔 결국 소변에 피도 보이고 아파서 다른 비뇨기과에가보니 혈과 세균이 많다고 하시네여
그래서 방광내시경을 해보니 염증이 심하다고 벌써 한달 보름정도의 약을 먹고 소변검사를 해보니 세균과 혈이 전혀 없는 0-1로 표기됨을 확인했지만 계속 약을 먹으라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소변 보고싶은 느낌은 2년전이나 지금이나 같거든요 의자에 앉아있다가도 다리를 꼬거나 자세를 좀 바꾸면서 순간순간 모면하고 있는데 정말 너무 힘든 삶입니다
선생님 제말 왜 그런건지 세균과 혈이 없다는데 이런 느낌을
어떻게 고쳐야 하나여?.. 바쁘실텐데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수술이나 다른 방법은 없을까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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