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실금 치료가능 |
| 진태영 | Date : 2015-09-24 | View : 1154 |
저희 어머님이 올해로 80세이십니다.
소변이 자꾸 새서 요실금팬티를 하고계시는데 생채기도 나고
가렵다고 하시고 무엇보다 냄새가 많이 나서 수술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연세가 있는지라 수술을 할 수있을지 시간은 얼마정도 걸리는지
치료가 가능한거지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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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실금치료가 가능한 나이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15-09-25 | View : 1155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요실금 증상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심해지게 됩니다. 40대부터 생긴 요실금이 70-80대가 될때까지도 더 진행하게 됩니다. 요실금이 있으면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다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나이가 들면 더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80세라도 요실금 수술은 가능합니다. 힘든 수술도 아니고, 15분이면 간단히 끝나는 수술이기 때문에 몸에 크게 무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머님의 요실금이 수술로 좋아지는 건지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입니다. 요실금이라고 해서 무조건 수술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술로 정확하게 좋아지는 경우라면 수술하셔도 됩니다. 수술시간은 15분 내외이며, 통증도 거의 없고 당일 퇴원이 가능합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타워여성센터 원장 이경래
www.womantower.co.kr
562-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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