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비물 냄새 |
| 여성 | Date : 2014-11-05 | View : 1483 |
요즘들어 분비물이 많아지고...냄새도 납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다지 냄새가 안난다고 하는데
저는 심하게 느껴져요....
혹 질염이 생겼을까요??
관계를 하는것도 아닌데 질염이 걸릴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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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비물에 대한 고민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14-11-10 | View : 1483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분비물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 여성의 질분비물은 정상적인 현상으로, 어느정도 분비물이 나오게 되며, 또 생리주기나 몸상태, 호르몬의 변와에 따라서 변화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분비물의 양이 많아지거나 성상이 바뀔수도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분비물=질염으로 생각해서 분비물이 나오면 기분이 나빠지거나, 계속 패드나 라이너 등으로 교체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병원에서 계속 항생제치료를 받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분비물을 계속 치료하게 되면, 오히려 질염이 잘 생길수도 있습니다. 팬티라이너 등을 하게 되면 분비물은 오히려 늘어날수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분비물은 전혀 치료할 필요가 없습니다. 약간의 냄새가 나는 경우도 괜찮지만, 이는 정확하게 검사를 해봐야 알수가 있습니다.
약간의 냄새가 나는 경우는 질환경을 좋아지게 하는 치료만으로도 정상적으로 바뀔수 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타워여성센터 원장 이경래
www.womantower.co.kr
562-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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