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민성방광 |
| 근 | Date : 2010-12-08 | View : 7 |
과민성방광증상과 요실금 증상이 비슷한가요?
며칠전 TV프로그램에서 과민성방광증상에 대해 나오던데요.
저희 어머니가 화장실을 자주가시고,
심하게 웃거나, 기침을 심하게 하면 소변이 나오고,
주무시다가 중간에 화장실을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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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점에서 진료를 받을려고 합니다.
약물치료로 가능하다고 하던데,
치료방법 및 치료비용(치료비)이 궁금합니다.
의료보험적용 여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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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입니다.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10-12-09 | View : 1424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문의하신 어머님의 증상은 과민성방광과 복압성요실금이 동시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화장실에 자주 가거나 소변이 급하고, 자다가 중간에 화장실에 가는 증상은 과민성방광입니다. 과민성방광은 배뇨훈련이나 약물치료를 하면 좋아집니다.
또한 심하게 웃거나 기침을 하는 경우는 복압성요실금에 해당됩니다. 복압성요실금은 주로 수술적치료를 하게 되며, 수술은 입원이나 통증없이 15분이면 간단히 끝납니다. 수술을 하게되면 바로 다음날 부터 재채기하거나 웃을때 소변이 안나옵니다.
과민성방광과 복압성요실금이 같이 있는 경우는 복합성요실금이라고 해서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보다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먼저 치료를 하게 됩니다.
즉, 과민성방광을 먼저 치료할수도 있고, 복압성요실금을 먼저 치료할수도 있습니다. 치료비용은 두 질환 모두 보험적용를 받을수 있는데, 과민성방광은 1회치료비용이 2-3만원정도이며, 요실금은 수술비용이 약 55-65만원정도입니다.
물론, 여의도점에서 치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전화를 주시고 예약하시면 바로 진료가 가능합니다.
이번기회에 어머님의 증상을 꼭 치료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타워여성센터 원장 김대희
www.womantower.co.kr
여의도점 786-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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