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
| 질문 | Date : 2008-08-17 | View : 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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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때문에 속옷을 적셔요 참기도 하지만 때로는 못참고 샙니다 요실금인가요 치료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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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실금에 대해서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08-08-18 | View : 1248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아래에 문의하신 분과 같은 증상입니다.
문의하신 증상은 복압성요실금입니다. 평소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지만, 재채기하거나 뛸때, 줄넘기할때(이런 상황에서는 배에 힘을 주기때문에 복압이 올라갑니다) 소변이 나오는 현상을 복압성요실금이라고 합니다.
복압성요실금의 가장 큰 원인은 임신과 출산입니다 출산을 하면서 방광아래를 지지하고 있는 골반근육이 늘어나서 생기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 골반근육은 더욱 힘을 잃게 되어서 요실금은 점차 심해지게 되며, 40대나 50대되면 더욱 요실금이 심해져서 참다가 결국은 병원에 오게 됩니다.
병원에 오시는 분들은 다들 5-10년은 속으로 참다가 오지만, 요실금은 결국은 심해지기 때문에 오랫동안 고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요실금은 하루만에 바로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일주일이면 운동을 하거나 뛰어도 전혀 요실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어떤 치료를 할지는 정확한 검사를 해보아야 합니다. 검사는 방광의 압력을 측정해서 정확한 요실금의 상태를 판정하게 됩니다.
요실금은 쉽게 좋아지는 질환입니다. 대부분 혼자서 고민하다가 증상이 더 심해져야 병원에 오지만 그럴필요가 전혀 없는 증상입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타워여성센터 원장 이경래
www.womantower.co.kr
562-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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