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광염.. |
| 한현정 | Date : 2008-08-14 | View : 1227 |
저희 친정엄마께서 1년째 방광염으로 고생중이십니다.
강남성모병원에서 1년째 항생제 치료중이신데도 전혀 차도가 없는듯, 굉장히 괴로와하시고, 혹 1년전에 한 요실금수술이 원인인가해서 7월말에는 요실금수술테잎을 끊는 재수술까지 하셨는데도, 오늘도 너무 괴롭다고 하시네요. 강한 항생제와 약한 항생제를 조절하며 1년동안 복용하고, 요실금푸는 수술까지 했는데도 원인없이 이렇게 오래 차도가 없을수도 있나요?
자기관리에 엄청 철저하신 엄마께서 방광염앞에 주저앉아 괴로워하시니, 저또한 너무 힘들어서요..
병원을 바꿔볼까, 한의원으로 알아볼까 생각중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이곳을 보게되어 문의드립니다.
답변쫌 부탁드릴께요.
저희 엄마는 나이 64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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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입니다.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08-08-15 | View : 1227 |
안녕하세요, 타워여성센터입니다.
많이 힘드신 것으로 보아 안타깝습니다.
현재 어떤 증상이 있는지 알수가 없기 때문에 정확하게 방광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증상을 보다 자세히 알면 말씀드릴수 가 있는데 역시 내원해서 문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만약에 방광염이 확실하고 균이 계속 검출이 된다면 항생제치료를 해야 하는데 항생제치료를 대학병원에서 하셔도 무방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방광염에 대한 항생제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아니거나 다른 치료를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서는 내원해서 확인을 하실수 있습니다. 때로는 방광염외의 원인이 있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만성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경우는 개인병원이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타워여성센터 원장 이경래
www.womantower.co.kr
562-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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