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여성비뇨의학과 본문 바로가기

타워여성센터 로고이미지

1 2 3
의료진소개 퀵메뉴 버튼 요실금의 진실 퀵메뉴 버튼 만화로 보는 여성비뇨기과 퀵메뉴 버튼 동영상으로 보는 요실금 수술 퀵메뉴 버튼 요실금 체험후기 퀵메뉴 버튼 퀵메뉴 버튼 강남점 전화번호 010-6831-7671 퀵메뉴 버튼 여의도점 전화번호 02-786-6633 퀵메뉴 버튼 (강변점)동서울터미널점 전화번호 02-456-6646 퀵메뉴 버튼 종로점 전화번호 02-2277-6699 퀵메뉴 버튼 온라인 상담 퀵메뉴 버튼 온라인 예약 퀵메뉴 버튼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타워 커뮤니티는 치료후기부터 궁금증까지 그리고 일상생활 모든 내용을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어머니의 사랑
타워여성센터 | Date : 2015-08-20 | View : 1332
1988년 아르메니아에서 발생한 강도 7의 강진.
건물 대부분이 파괴되며
무려 5만 5000명이 참사를 당한 대지진이 일어났다.
도시는 아비규환 그 자체였다.

이때, 무너진 9층 아파트.
그 잔해더미에는 '스잔나'라는 엄마와 네 살 난 딸 '가이아니'가
철근과 콘크리트 틈새 속에 갇혀 있었다.

스잔나와 가이아니는 오랜 시간 동안 갇혀 있었는데,
가이아니는 엄마에게 숨이 끊어질 듯 작은 목소리로
한 가지만 이야기 하고 있었다.

"목말라 엄마..목말라 엄마..목말라 엄마.."

물은커녕 움직일 수도 없었던 엄마였지만,
목마르다는 딸을 두고만 볼 수 없었다.

그때, 언젠가 TV에서 보았던 조난 당한 사람들이
피를 나눠 마시던 장면이 떠올랐다.

엄마는 1초도 지체하지 않고,
손을 더듬어 발견한 깨진 유리조각으로 손을 찢었다.
그리고는 흐르는 피를 딸의 입술에 계속 적셔주었다.
그렇게 2주가 흘렀고, 스잔나와 가이아니는 무사히 구출됐다.

=============================================

세상 모든 엄마들은 먹지 않아도 배부르고,
얇게 입어도 춥지 않으며,
잠자지 않아도 졸리지 않습니다.

엄마니까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엄마가 그렇다고 하니까요.

그런데요. 막상 자식이 엄마가 돼보면
먹지 않으면 배고프고,
얇게 입으면 춥고,
잠을 못 자면 너무 힘들더랍니다.

그런데, 엄마처럼 하게 되더랍니다.
그게 엄마더랍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 플라톤 -


리스트버튼 쓰기버튼
개인정보 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