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사형수의 소원 |
| 타워여성센터 | Date : 2015-02-02 | View : 1518 |
사형 집행을 앞두고
간수가 사형수에게 물어봅니다.
“오늘이 자네의 마지막 아닌가?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말해 보게.“
그러자 사형수가 대답합니다.
“마지막으로 복어를 맘껏 먹어 보고 싶습니다.
복어를 잘못 먹으면 죽는다고 해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못 먹어봤거든요.“
-『유머화술, 남을 웃기는 사람이 무조건 뜬다』 中 / 전재용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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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까봐 먹지 못한 복어를
죽음을 앞두고 먹게 된 것이 참 아이러니하네요 ^^
- 여러분도 혹시 겁이 나서 시도하지 못하는 게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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